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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는 아니다. 이게 전부는 아니다.이게 끝이 아니다우리는 전체 이야기를 보지 못했다다른 선택지가 있다기본적인것으로 돌아간다. 잘 자고 먹고.. -> 회복 이게 전부는 아니다. 나에게는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상황이게 영원할까? 나는 문제나 목표보다 큰 존재다 취업을 못한다고, 승진을 못한다고, 이직을 못한다고, 지금 정체되고 있는 것 같아도 이게 전부는 아니다.모든 것을 다 가질순 없다. 흐름에 맡기고, 그렇게 감사하며 살면된다 법륜스님나에게 오라는 회사 있나요? 사업 할만한 아이템 있는가? 없으면 지금 회사 열심히 다니면되지. 망상이다. 인생이 원래 그건거다. 직장 다니기 싫고, 다니고 싶다를 반복하다가 퇴직하라그러면 하면 된다. 뚜렷한 것(이직, 사업)이 있을때까지 그냥 하면된다.최선을 다하지도 말고 자기 밥값만 하.. 2026. 8. 22.
인코딩의 별자리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 짐 콜린스 레퍼런스: 드로우앤드류 영상 나는 무엇에 중심을 놓고 살아야 하는가 나의 코어인코딩의 별자리 (내가 가진 고유한 특성, 능력): 복잡한 것을 구조화하는 능력, 말로 사람을 설득하고 연결, 예민하게 작은 차이를 구별 등.. 자신의 고유한 특성과 능력을 연결하여 별자리를 만든다. 그래서 나는 프리랜서, 1인 크리에이터가 되었구나.. 고슴도치 모드딱 하나의 큰 일에 집중하는것1. 자신의 인코딩과 맞는 일2. 경제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일3. 내면의 불꽃을 일으키는 일 절벽과 안개를 걷는 방법절벽 뒤에는 안개가 꼭 찾아온다. 아무리 1부에서 중심을 잡는다고 쳐도.. 그 다음은 뭐지 혼란.안개를 빠져나가는 방식단계적 발걸음: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발걸음 내딛.. 2026. 7. 26.
진정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 자신을 너그럽게 보는 상태. 분별심이 없는 상태이다. - 출처: 나탐(Natam) 오랜만에 등산을 했다. 정상에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청설모가 내 옆에 와서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시간이 멈춘 듯했고 참 귀여웠고 챙겨주고 싶고 기특한 마음이 들었다.그리고 나탐님의 유투브 중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방법에 대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다람쥐에 대한 예시가 나왔고, 내가 다람쥐를 바라보는 것처럼 내 자신도 다람쥐를 바라보듯이 바라보라는 말씀이었다. 내 자신을 너그럽게 바라보는 것 말이다. 정상에서 내가 청설모에 대해 느꼈던 감정이기 때문에 단번에 이해했다. 내 스스로를 판단하고 자책하고,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에 지쳤다.이게 지금까지의 나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이젠 내가 초월해야하는 대상이 되어버렸다. 스스로에게 너무나 높은 기준과 기대치로 인해 항상 나를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도.. 2026. 5. 10.
병오년 설날. 부모님께 감사하고, 나도 최선을 다해 나의 어른의 몫을 해나아가자 병오년 설날이 되었다.어제 떡,곶감,와인,빵,두쫀쿠를 사가서 나눠먹고 엄마의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들과 윷놀이, 고스톱 등 재밌게 놀았다. 일을 열심히 한 후에 내가 조카들에게 용돈을 줄수 있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핸드폰을 바꾸게 돈을 더 드릴수 있는 것.. 그게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돈을 버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어른으로서의 몫을 하는 것.. 누나에게도 내가 돈 절반을 이체시켜버리고. 누나도 동생이 있어 든든할 것을 아니까 왠지 또 찡하기도 하다. 반찬들을 바리바리 싸주시고, 집에서 풀러보는데 약간 울컥했다.나는 부모가 되었을때, 우리 부모님만큼 자식들에게 해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들면서, 너무 감사했다.이제 정말..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100번은 뵐수있을까... 이런 .. 2026. 2. 17.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믿음과 희망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모든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자기 이름으로 피아난 거기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2026.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