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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그 자신만이 지니는 특성이 있다.
그것은 우주가 그에게 준 선물이며 그 자신의 보물이다.
- 법정스님 -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은 자체가 즐거움만 있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울적할 때는 노래를 불러보라.
막혔던 가슴이 조금씩 열릴 것이다.
그래도 안 되면 심호흡을 몇 차례하고 나서
방안을 쓸고 닦는 청소라도 해보라.
마음에 낀 먼지와 때가 함께 벗겨지고
그 자리에 맑은 바람이 감돌고 따뜻한 햇살이 비칠 것이다.
<물소리 바람소리 - 법정스님>
어제의 나는 내 자신만이 지니는 특성을 부정하려고 했던 것 같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으나, 일광욕도 좀 하고 어제 희망의 연락을 받으니 기분이 훨씬 나아졌다.
출처
www.mediabuddha.net/m/news/view.php?number=23228
> 법정스님의 향기로운 공감언어와 법문
일러스트 정윤경 어떻게 살 것인가? 여는 말법정스님께서는 “패랭이꽃은 장미꽃이 될 수 없고 장미꽃은 패랭이꽃이 될 수 없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꽃은 자기만의 빛깔과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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